“기계체조‧노래교실로 이민생활에 활력을!”

by mijudaily posted Sep 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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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식 관장, 메리 추 사범과 중·노년 태권도 기계체조 교실 개설 … 9월 14일(수) 첫 강의

 

타향살이의 지루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년 혹은 노년의 동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태권도를 바탕으로 한 기계체조와 노래교실이 오는 9월 14일(수) 처음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태권도를 기초로 한 기계체조는 달라스 한인 태권도계 원로인 엘리트 태권도협회 이창식 회장과 한인 여성 태권도인 메리 추 사범이 맡는다. ‘꽃중년 골든 멜로디’라는 명칭의 노래교실은 영 박(Young Park) 강사가 맡는다.
기계체조와 노래교실이 열리는 곳의 주소는 2529 Royal Ln. #205 D Event Center로, 현 이스트웨스트뱅크(East West Bank) 뒤편에 위치한 건물이다.
수업은 9월 14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 다섯 주가 속한 달의 마지막 주는 수업이 없다.
기계체조와 노래교실을 통해 중·노년 한인 동포들이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래교실의 영 박 강사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골든멜로디에 한인들을 초대한다”며 “힘겨운 이민생활, 노래와 라인댄스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친구도 만들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리 추 사범(972-333-0385), 혹은 영 박 강사(214-777-2682)에게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